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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정연에게 가장 힘든 순간에 대해 질문했다. 오정연은 눈물을 머금더니 "육체보다 마음이 힘들었던 것이 가장 힘들었다, 한 때 살지 않으려 했던 적도 있어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정연은 "주어진 인생 정말 감사하며 즐겁게 살아, 오늘을 계기로 더 굳건해질 것, 앞으로 어떤 역경이 와도 잘 이겨낼 것"이라 외쳤다.

교관은 "가장 중요한 건 강인한 정신, 생존에 가장 필요한 건 정신력,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말하면서 
"어디가든 잘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응원의 말로 힘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4065520572?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