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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노라조 원흠은 "중국에서 11년 있었다. 북경에 계속 있었고 중간에 1년 정도는 대만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흠은 "아이돌을 시켜 주겠다고 당시에 중국에 사장님이 데리고 갔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끼리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서 인터넷을 찾고 무작정 기획사에 보냈다. 당시에 어렸고 포부가 커서 가능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빈은 "작곡가 친구가 중국에 노래 잘하는 잘생긴 친구가 있다며 원흠을 소개해주었다. 중국에 당시에 있어서 얼굴은 못보고 목소리만 들었는데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공항에서 처음 만났는데 털 없는 이혁이 온 느낌이었다. 제모한 이혁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3153656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