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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저녁 만찬을 위해 윤두준은 가장 먼저 장작을 준비했고, 밥 양 조절과 바비큐 마리네이드, 고기 굽기 등 모든 업무에 적절하게 지원사격했다. 특히 가마솥 뚜껑을 덮어 고기를 익히는 방법을 제안한 윤두준에게 김병만은 "똑똑하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완성된 음식들을 본 윤두준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처음부터 너무 풍족하게 먹는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며 감탄했다. 연예계 대표 먹방 스타 윤두준의 맛있는 식사가 시청자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식사 도중에도 윤두준은 다른 멤버들이 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정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컨 하우스에서 보내는 윤두준의 밤 일상도 공개됐다. 윤두준은 본격적인 집 꾸미기에 앞서 복층 공간을 깔끔하게 청소했고, 망치를 들고 모자 걸이와 빗자루 걸이를 뚝딱 만드는 셀프 인테리어와 인증샷 촬영에 나섰다. 또한 이기우의 일일 텐트를 구경하며 "나도 나중에 캠핑을 해봐야겠다. 마음 먹고 말씀드리겠다"고 또 다른 로망을 가져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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