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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겨운은 2017년 주말드라마가 마지막 활동이었다며 “저도 무슨 문제 있냐고 많이들 물어본다. 올해 예정돼 있던 영화, 연극, 예능이 코로나 때문에 다 취소되니까 우울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겨운은 근황이 카페투어라며 “제가 바리스타를 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MC 박소현이 “카페 자리는 구했냐”고 묻자 정겨운은 “영종도에 조그마한 땅이 있었는데 거기 건물을 지었다”고 말했다.

MC들은 “건물주냐”며 감탄했고 정겨운은 “이 이야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닌데”라며 민망해 했다. 뒤이어 정겨운은 맛만 보면 커피 프랜차이즈를 알아맞힐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번번이 실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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