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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을 코트를 입고 등장한 유재석과 김종민, 정재형은 신박기획을 회상하며 다과를 먹었다. 김종민은 유재석에 "형만 금 받았지 않냐"며 전주에 환불원정대가 금팔찌를 선물한 것을 부러워했다.

유재석이 선물 받은 금팔찌는 고가 브랜드와 유사한 패키지로 인해 약 1300만 원이라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은 "그게 아닌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기사가 그렇게 났길래 다시 한 번 확인해봤다. 아니다"라며 황당해 했다.

유재석은 "그럼 효리나 정화 누나가 문자 한 통 와야 될 거 아니냐. 근데 아무도 얘기를 안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21190544496?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