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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357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제작진 만들어 낸 표현) 가족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행복을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에 ㄸㅏ르면 이날 ‘찐건나블리’ 가족은 광희 삼촌과 오랜만에 영상 통화로 만났다. 키즈 카페부터 스위스 여행까지 다양한 추억을 함께 쌓아 온 광희 삼촌이 컴퓨터 화면에 등장하자 나은이와 건후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아이들은 막내 진우를 직접 소개해 주는가 하면 “보고싶어요”라며 사랑이 넘치는 애교를 선보여 광희 삼촌의 심장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건후는 버퍼링이 걸려 순간 캡처처럼 멈춘 광희의 표정을 똑같이 따라 하며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에 웃음이 가득했던 찐건나블리 가족과 광희의 영상 통화를 엿볼 수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2114081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