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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하도권이 능력자 김종국과 설욕전을 펼친다.

지난 첫 출연 당시 하도권은 “한 명만 잡으러 왔다”며 김종국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김종국과의 정면 대결에서 참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에 최근 다시 게스트로 등장한 하도권은 “지난번 출연하고 나서 이틀 동안 한의원에서 침까지 맞았다”며 김종국 후유증은 물론 재대결을 위해 운동까지 했다고 밝혔고 김종국 역시 하도권을 은근슬쩍 견제하며 상남자들의 불꽃 튀는 재대결을 예고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2111102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