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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로 떠오른 부부 예능이 아슬아슬한 선을 넘나들고 있다.

요즘 예능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소재는 바로 ‘부부’다. 이젠 부부 예능이 관찰 예능의 한 장르로 진화한 모양새다. 이에 방송가는 앞다퉈 새로운 콘셉트를 가미한 부부 예능을 내놓고 있다. 결혼 후 일상을 들여다보는 건 물론 은밀한 부부관계부터 최근엔 이혼 부부를 조명하는 예능까지 론칭을 앞뒀다.

시대정신과 트렌드를 반영해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변화하는 부부 혹은 가족의 형태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있다는 부분은 긍정적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베일에 싸인 연예인들의 부부 생활은 대중의 관심을 모을 수밖에 없다. 스타들의 꾸며진 일상보다 가식없는 솔직함이 각광 받는 요즘, 부부관계에 있어서 환상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는 건 예능의 순기능으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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