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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유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중 '최애캐'를 뽑는 코너에서 영화 '김종욱 찾기' 기준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최한결 중 망설임 없이 최한결을 선택했다. 이에 공유는 "기준이도 매력이 있지만 최한결을 이기기엔 부족하다"고 말했다.

드라마 '도깨비' 김신과 '82년생 김지영' 대헌 중에서는 김신을 선택하며 "김신이 너무 세다"고 말했다.

마지막 '도깨비' 김신과 '커피프린스 1호점' 최한결 중에서는 김신을 선택하며 "최한결에서 조금 진화되고 성숙해진 캐릭터가 김신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는 "김신은 저에게 너무 아픈 손가락 캐릭터였다. 제가 했던 캐릭터 중에 아픔을 제일 많이 겪었던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고 김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172206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