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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박명수, 김태현이 MBC 새 파일럿 예능으로 뭉친다.

MBC 측은 11월 19일 오후 뉴스엔에 "한국콘텐츠진흥원 포맷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 파일럿 예능 '스타와 친구가 부르는 송'(이하 '스친송')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MC로는 신동엽, 박명수, 김태현이 출연한다. 현재 편성은 미정이다"고 전했다.

'스친송'은 가요계 스타와 그들의 실제 친구들이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15522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