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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랑꾼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 친구들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11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8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살림꾼 류수영은 창고형 식기 할인 매장을 찾아 알뜰살뜰 살림살이 구매 꿀팁을 공개한다. 이와 동시에 변함없는 아내 박하선 사랑까지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류수영은 창고형 식기 할인 매장을 찾아 홀린 듯 구경에 나섰다고 한다. 평소 주방 용품, 그릇을 좋아하는 류주부 류수영은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을 연발하며 바쁘게 돌아다녔다. 그러나 정작 류수영은 좀처럼 구매하지 않아 웃음을 줬다고. “예쁘다”고 그릇에 눈을 떼지 못하면서도 살림꾼답게 가격과 실용성을 꼼꼼히 따져보며 고심 또 고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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