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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정식 이혼 판결을 받고 작가 활동은 물론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펼칠 것을 예고했다.

낸시랭은 11월 19일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진행된 개인전 ‘스칼렛 페어리’ 전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방송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낸시랭은 “상대방으로 진 사채 빚이 9억이 넘고, 월 이자만 600만 원이 나간다는 기사가 났는데 처음에는 창피했다”며 “하지만 오히려 잘 됐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이렇게 많은 사채 빚을 떠안은 만큼 더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에너지도 생겼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154150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