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신소율(35)이 대한축구협회 유망주 발굴 프로그램에 코치로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CJ ENM과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골든일레븐: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를 런칭한다. tvN은 오는 30일 오후 7시40분부터 1회를 방송한다.

신소율은 ‘케어 코치’로 ‘골든일레븐: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를 함께한다. 오류여자중학교(경인중학교 전신) 축구부 미드필더 경험을 살려 오디션 참가자의 신체·정신 건강을 챙겨준다.


https://sports.v.daum.net/v/20201119090306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