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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바다는 “신랑이 내 손에 물 안 묻히게 하겠다고 콘셉트를 정했다”고 밝혔다. 남편이 결혼 이후 요리와 설거지 등 집안일을 전부 책임지고 있다는 것. 또 “시어머니도 성희는 노래하는 손이니 일하지 말라고 하신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럼 바다씨는 뭘 하냐”는 진행자 김구라의 질문에 바다는 “나는 옆에서 칭찬을 많이 한다. (남편을) 칭찬하면 반찬이 달라진다”고 대답했다.

또 바다는 딸을 출산한 이후, 과거 그룹 S.E.S의 멤버였던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 남편의 육아 스승이 됐다고 전했다.

바다는 “기태영 오빠가 남편에게 아이의 기저귀 사이즈 바꿀 시기도 알려준다. 또 어느 날은 전화를 해서 아이의 50일, 100일 때마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사진관까지 소개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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