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드라마 '사랑과 전쟁'의 간판 배우들이 무대로 총출동한다.

'사랑과 전쟁'의 배우들은 연극 '러브 앤 전쟁'에 출연한다. 간 큰 남자 진수가 젊은 모델과 밀회를 즐기고 진수의 부인 지수도 맞바람을 피우며 긴장감과 웃음을 유발하는 연극이다.

'사랑과 전쟁'은 회차당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가 넘는 등 역주행하고 있다. 소극장에서 안방 스타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사랑과 전쟁'에서 부인만 40명이었다는 대표 남자 배우 김덕현이 간 큰 남자 진수 역을 맡았다. 더블캐스트로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청춘 스타 박형준이 함께한다. 친구 임문식 역에는 '사랑과 전쟁' 최다 출연자 중 한 명인 연기파 배우 이재욱과 연극 '보잉보잉'의 안상훈이 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101737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