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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영혼의 멱살을 잡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재재를 지목했다. 바다는 "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내가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팔로워도 하고 댓글도 남겼다"라고 말했다. 바다는 "내가 생각하는 숨어있는 명곡 중에서 'V.I.P'가 있다. 그 곡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연락이 없더라. 나 혼자 팔로우 하고 나 혼자 팬이었으니까 끝내고 싶어서 언팔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재는 "해명이 필요하다"라며 "갯벌에 있는 사진이었는데 그냥 '내 고향 갯벌'이라고 남기셨다. 원하시면 꼭 불렀을 거다. 내가 대댓글도 남기고 맞팔로우도 했다. 언팔하신 것도 오늘 알았다"라고 말해 오해를 풀었다.

한편, 이날 재재는 이화여대 사학과 출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재재는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 내신이 1.1등급이었다"라며 "박쥐같은 캐릭터였다. 노는 친구들, 공부 잘하는 친구들 가운데에서 왔다갔다 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003545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