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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친구 14명에게 100만 달러씩 선물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각) CNN, 데일리 메일 등의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최근 남성 매거진 'GQ'(지큐)의 '올해의 아이콘' 선정 기념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를 도와준 친구들에게 마땅한 보답을 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지 클루니는 2017년 그의 친구이자 사업 동료인 랜드 거버가 미국 MSNBC의 한 방송에 출연해 "조지 클루니가 친구 14명에게 각각 100만 달러(한화 11억원)를 선물했다"고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9081925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