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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사차원 방송인이 아니라 언행일치의 방송인이었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41)가 이달 초 고국 일본에서 득남, '비혼모'가 됐다. 놀라운 소식에 응원이 이어졌다.

17일 방송한 KBS1 '뉴스9'는 사유리가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3.2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 출산까지 했다는 사유리는 직접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당당히 밝혔다.

2007년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을 계기로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사유리는 미혼임에도 출산을 위해 냉동난자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는 등 그간 수차례에 걸쳐 임신, 출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왔다. 그는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 출산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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