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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이 코너 시그니처 질문인 한달수입을 묻자 이성재는 “그런 건 왜 물어보냐. 박명수 씨는 라디오 1회 출연료가 얼마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저는 밝힐 수 없다. 조금 있으면 출연료 인상 협상을 해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이성재는 “이번달 수입은 0원이다. 배우라는 게 아시다시피 작품할 때 목돈이 들어오고 매달 활동하는 게 아니다"라며 "가족들이 캐나다 간 지 10년이 됐지만 (생활비를) 한번도 밀린 적은 없다. 모든 가장들이 그렇지 않냐. 본인은 굶어도 가족을 위해 지원을 하는 거다. 행복하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611302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