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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오후 출근이었지만 아침부터 샤워를 했고 심진화는 그런 남편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후 심진화는 샤워하는 김원효를 보면서 얘기를 나눴고 ‘1호가 될 순 없어’ 멤버들은 놀라워 했다.

멤버들은 남편이 샤워하는 걸 보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눴고 박미선은 “샤워는 같이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오랜 시간 함께 샤워한 걸 언급하자 심진화는 “첫 신혼집에 6년간 살았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같이 씻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원효는 계속해서 샤워를 했고 다 떨어진 바디워시를 보고 심진화에게 바디워시를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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