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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축구야구말구’ 2회에서는 생활체육 고수와의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테니스와 배드민턴 훈련을 소화하는 박찬호와 이영표, 오마이걸 승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박찬호와 이영표의 불꽃 튀는 테니스 대결은 계속된다. 테니스 레전드인 이형택의 감독 아래 두 사람은 양보 없는 랠리를 이어갔고 국가대표 자존심을 건 팽팽한 승부욕에 이형택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박찬호와 이영표, 승희는 체력 보충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조촐하지만 최고의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설거지 배 폐활량 게임을 진행해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친다. 오랜 운동으로 우월한 신체조건을 가진 박찬호와 이영표, 젊은 피 승희 중 꼴지를 차지하게 될 사람이 누구인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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