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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에서 덕후, '어벤져스'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보람된 작품을 한 것 같다. 고생한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다. "수고하셨습니다" 말하고 끝났는데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액션하고 분장하는 게 쉽지 않았다. 액션을 준비하는 데 두 달 동안 걸렸다.

-코스프레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내가 안 해봤던 역할이라 촬영 할 때부터 이슈는 되겠다, 사람들이 좋아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배우들이 분칠을 하는 직업이긴 하지만 대놓고 한 건 처음이었다. 그렇게 분장을 함으로써 코스프레 덕질하는 본들의 마음을 알겠더라. 그날만큼은 자유로운 느낌이 들었다. 색다른 자신감이 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60600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