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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런온'이 육상 선수로 돌아온 임시완의 하루를 선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런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에서 임시완은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기선겸'으로 분해, 달리는 남자의 올곧고 청량한 매력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그의 규칙적인 하루를 오늘(16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른 아침 미몽한 상태의 정신을 깨우고, 막판 스퍼트를 위한 기초 체력을 길러, 0.001초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하루를 달리는 것. 아침을 밝히는 선겸의 '잘생김'과 부단한 노력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는 주변까지 환히 비추는 마력을 지녔다. 비인기 종목 육상을 한순간에 인기 스포츠로 끌어올린 육상계 간판스타라는 설명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그야말로 '얼굴이 복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611125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