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결혼과 2세 소식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행복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

조민아는 15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다. IFBB 피지크 국가대표 출신"이라며 "결혼식은 내년 2월 20일 예정이며, 혼인신고는 이미 9월에 마쳤다. 현재 임신 7주인 상태다"고 전했다.

조민아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쥬얼리로 활동할 때 내 팬이었다고 하더라. 쭉 알았던 것은 아니지만, 남편은 저를 TV에서 보며 웃는게 귀엽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 다른 걸그룹과는 다르게 특별하게 보였고, 원래 여자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상하게 돋보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5083000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