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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에 출연한다.

1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강하늘은 영화 ‘스트리밍’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스트리밍'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 유튜버를 소재로 한 영화다. 강하늘은 영화 속에서 유튜버로 변신한다.

조장호 감독이 연출한다. 조장호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이자 쇼박스에서 영화화를 진행 중인 소설 ‘휴거1992’의 원작자, 지난해 방영한 KBS 드라마 ‘저스티스’의 원작자로 잘 알려져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6090408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