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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승은 "게임 좋아해요?"라며 "페이커랑 친해요?"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이건 돈 주고도 못 사"라며 페이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이한승은 페이커 옷에 눈을 떼지 못했다. 김희철은 "삼촌 보물이야"라며 이내 옷을 회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한승은 핼러윈 데이라서 사탕을 받으러 왔다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이한승을 위해 고기를 구웠다. 그는 "사탕 대신 한우로 퉁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한승은 "사탕 없으면 페이커 옷을 (주세요)"라고 말했다. 결국 김희철은 이한승에게 페이커 옷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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