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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글 인 서울'(박범수 감독, 디씨지플러스·명필름·인사이트필름 제작)이 매력적인 배우들로 흥미로운 캐스팅을 확정하고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욱, 임수정, 이솜. 연기는 기본, 뚜렷한 개성과 매력으로 열렬한 팬층을 가진 세 배우가 '싱글 인 서울'로 처음, 한 스크린에서 만난다. 제목에서 연상되는 '싱글 라이프'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캐릭터들과, 그들이 함께 또는 엇갈리는 순간을 그리는 '싱글 인 서울'은 매력적인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현실적인 드라마와 공감 포인트가 넘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오랜만의 귀환이다.

'도깨비'와 '구미호뎐'을 통해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드는 초차원적인 모습과 애틋한 순애보를,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섬뜩한 살인마의 얼굴을 실감 나게 그렸던 이동욱. 그는 '싱글 인 서울'에서 잘나가는 논술강사이자, '혼자여서 좋아. 자기를 사랑하는 게 제일 현명해'를 전하는 싱글 예찬의 포스트로 SNS에서 파워 인플루언서, 그래서 '싱글 인 서울'이란 책의 저자를 제안받는 영호를 연기한다. 판타지가 아닌 현실의 싱글남 이동욱의 변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6081959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