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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드라마 ‘너는 나의 봄’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일간스포츠는 단독 보도를 통해 윤계상이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인 ‘너는 나의 봄’에서 서현진과 주연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윤계상 측 에이전트는 동아닷컴에 “‘너는 나의 봄’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현재 검토 중인 작품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한편 윤계상은 ‘너는 나의 봄’에서 극중 정신과 전문의 주영도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82/0000870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