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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와 그 세계에 들어온 영석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한지민과 남주혁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집안에 앉아 창 바깥을 바라보는 조제의 포스터는 "니가 나한테 걸어오던 소리가 기억나"라는 영석과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을 회상하는 대사가 더해져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조제를 지긋이 바라보는 영석의 포스터는 "계속 옆에 있을 거야"라는 대사가 어우러져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며 애틋함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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