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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와 가수 이찬원이 '야구 레전드' 양준혁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나선다.

11일 YTN star 확인 결과, 김성주가 양준혁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50년 만에 운명의 짝을 만나 노총각 딱지를 떼는 양준혁을 위해 기꺼이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김성주는 양준혁과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축구팀으로 뜨거운 팀워크를 다져오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진행된 깜짝 결혼식에서도 사회를 맡아 양준혁와 예비 신부 박현선 씨의 만남을 축하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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