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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위너 송민호의 앨범 커버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반박했다.

스윙스는 11일 자신의 SNS에 "송민호의 앨범 커버와 나의 책이 매우 유사했다. 이건 100% 우연이다. 출판사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왔으니 스토리를 확인 바란다"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윙스 책 표지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의 반박 의견이 담겼고, 그는 "'HEAT'와 주황색 배경, 심플한 느낌의 표지는 기획 단계부터 나왔던 이야기다. 주황색은 강렬하고 열정적이지만 빨간색보다 덜 직접적이고 세련된 색이라 책 방향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날짜가 적힌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최종 시안 중 내부적으로 논의를 거쳐 좋은 의견을 받았던 표지만 골라 스윙스 작가님께 9월 29일 처음 공유했다. 시안 중 하나가 표지로 결정되고 영어 문구, 디테일한 사이즈 등이 바뀐 디자인으로 최종 표지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강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27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