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장수 육아 예능 '슈돌'은 의미있는 7주년을 맞이하고도, 성대한 잔치 대신 소소한 당일치기 모임으로 대체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컸다. 이에 대해 강CP는 "이전 5주년 특집에선 백두산에 갔다. 이전 특집은 기획 특집으로 크게 했지만 이번엔 아시다시피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할 수가 없었다. 애초에 2편~3편으로 기획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함께 모여서 잠을 잔다거나 그럴 수 없었다. 안전하게 7주년을 보내는 게 우선이라 판단해 단편으로 바꾸고 다시 정리해 7주년 특집을 찍었던 것이다. 아쉽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7년동안 많은 아이들이 '슈돌'을 거쳐갔지만 더 많은 아이들이 '슈돌' 7주년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강CP는 "아이들이 더 나올 수도 있었는데 촬영 일수나 사이즈, 장소도 그렇고 다 문제였다. 사실 7주년 특집을 찍을 수 있을까도 고민하다가 각자 영역에서 찍어서 해야되는 건가 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한 부분도 있다. 다행히 가족 간 큰 사고들이 없어서 부모님께서 이렇게 찍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OK 해주신 아이들과 찍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많이 참석해줘 너무 감사드린다. 이동국 가족도 의미가 있었다. 아쉽지만 와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가족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9105726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