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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유튜브 홍보 방송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몇 주째 농구 감독 겸 스포츠 해설가 현주엽 유튜브 도전기를 다루며 프로그램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28일 첫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 상사와 직원의 관계, 상사의 고민, 일상을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상사와 직원의 이야기가 아닌 현주엽의 유튜브 도전기가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현주엽은 몇 달 동안 유튜버 입문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실험을 시작했다. 투자자를 찾거나 먹방, 쿡방 등 수많은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9151816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