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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정훈은 자신의 사진을 한 장 집은 뒤 "장나라 씨와 함께 했던 주말드라마 때다"라며 '사랑을 할꺼야' 출연 당시 사진이라고 추측했다.

이어 입대 사진을 보고 "2005년이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돼서서 와이프랑 집에서 맛있는 걸 해먹다 보니 살이 쪘다"라며 "악플 안 보던 시절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정훈은 다음 사진을 보며 "와이프와 같이 찍었던 '노란 손수건' 때다. 2003년이다"라며 한가인을 만난 드라마 촬영 당시를 정확하게 맞췄다.

끝으로 결혼식 사진과 '흥부네 박 터졌네' 때 사진을 본 연정훈. 그는 "흥부 가족의 딸과 결혼을 했는데, 흥부의 딸이 김태희 씨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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