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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18어게인'을 비롯해 '마녀의 법정', '위대한 쇼', 영화 '히치하이크'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스타 노정의는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점이 꼬리표로 작용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런 건 아역 배우로 잘 알려지신 분들이 겪는 것 같다. 저는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시는 분들에게도 꼬리표라고 생각 안 하려고 한다.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싶어도 못 가지지는 친구들이 많다. '그냥 잘 성장해서 여기까지 왔구나'라는 느낌으로 잘 이어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의연한 대답을 내놨다.

노정의는 "저는 항상 저를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발전을 시키고자 하는 게 있다. 저는 계속해서 저를 채찍질한다"고 전했다. 김혜수 또한 앞선 인터뷰에서 노정의를 두고 "내가 데뷔했을 당시보다 훨씬 더 성숙하다"라고 표현하며 노정의의 연기 욕심을 칭찬했던 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9115843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