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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PD는 "부자지간에 매니지먼트를 한다고 하더라. 이 모습이 궁금해 출연을 요청드렸고 구혜선 씨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줘 섭외하게 됐다. 다른 것 보다도 '2대에 걸친 매니저 부자'라는 것이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담고 싶었던 내용은 최근 구혜선 씨가 어떻게 지내는지. 또 매니저 부자와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등이었다. '전참시'답게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의 일상을 자극적이지 않게, 심플하게 보여드릴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팔방미인 구혜선은 배우 뿐 아니라 화가, 영화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작업실에서 그림에 몰두하는 예술가 구혜선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909060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