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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동안 함께 행복했습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환불원정대의 활약을 지켜본 제작진과 팬들의 공통된 한 마디다. 8월 말 처음 만난 만옥(엄정화)·천옥(이효리)·은비(제시)·실비(화사)는 7일과 14일 방송을 끝으로 12주의 대장정을 마친다. 노래 ‘돈 터치 미’(DON’T TOUCH ME)로 국내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유튜브로 무대영상을 공개해 1000만 뷰를 훌쩍 넘기는 등 큰 인기를 끈 이들이 이제 화려한 ‘피날레’를 남겨두고 있다.

녹화를 마친 마지막 무대에서 멤버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눈물을 쏟았다. 제작진과 팬들도 행복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이들이 활동 종료를 이틀 앞둔 5일 연출자 김태호 PD와 환불원정대의 ‘열혈 팬’들이 그 의미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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