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5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7년 차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 한국살이 3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 한국살이 5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한다.

제임스 후퍼가 알베르토, 파올로, 유진과 함께 단양으로 무동력 여행을 떠난다. 하드코어한 여행 코스와 더불어 네 친구의 단양 음식 투어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알베르토의 추천으로 단양 대표 음식인 쏘가리 매운탕에 도전했다고 한다. 알베르토와 파올로는 매운탕 맛에 반해 이탈리아 특유의 리액션을 끊임없이 선보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05114833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