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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지선이 모두의 곁을 떠난다.

5일 오전 11시 개그맨 박지선 모녀의 발인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두 사람은 인천가족공원으로 옮겨져 영면에 들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일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의 부친이 이들과 연락이 되지 않아 이상함을 느끼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둘 다 숨진 상태였다. 박지선은 평소 앓던 질환으로 치료 중이었으며 박지선의 모친은 서울로 올라와 박지선과 함께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외부 침입 흔적 등은 없었으며 이들의 시신에 외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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