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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맘마미아!2' '예스터데이'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릴리 제임스가 또 다시 불륜설에 휘말렸다.

데일리 메일은 지난 25일 영화 '콜 미 바이 마이 네임'으로 유명한 배우 아미 해머의 이혼 사유 중 하나가 릴리 제임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미 해머의 전 아내인 엘리자베스 챔버스는 지난해 4월 남편의 휴대폰에서 미스터리 여성의 문자를 발견한 이후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으며, 당시 기절할 정도로 참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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