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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온’이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을 확정짓고, 임시완, 신세경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런온’(극본 박시현/연출 이재훈)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온’할 로맨스 드라마다. 10월2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임시완과 신세경의 최강 힐링 비주얼과 함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서로를 향해 미소를 띤 듯한 이들의 묘한 설렘이 담겨있다.

먼저 단거리 육상 선수 ‘기선겸’으로 분한 임시완은 가을 하늘이 빚어낸 푸른빛에 해맑은 미소를 더해 더할 나위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매 순간 매 초가 중요한 육상의 세계, 100분의 1초 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경쟁이 익숙한 그는 또 다른 타이밍의 세계에 빠져들 예정이다. 시작할 때와 헤어질 때, 다가갈 때와 표현할 때 등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서 고민하게 되는 수많은 타이밍의 기로에 서게 된 것. 한 번 결심하면 곧바로 질주해야 하는 스프린터 선겸이 계속 다가가고 싶은 여자 오미주를 만나 어떤 선택을 하고 나아가게 될지, 그의 로맨틱 레이스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811011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