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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김선태 CP는 "작업 내내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던 작품이었기에 아쉬움 보단 만족감이 더 높은 작품이었다"며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작업했던 작가, 감독, 배우, 그리고 모든 스태프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청춘기록'은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현실 연기가 빛을 발했다. 시청자들은 대본을 현실감 있게 구현해낸 배우들의 연기로 인해 극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김선태 CP는 배우들의 연기 호평과 관련 "주조연 모두 단편적인 인물 없이 입체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로 그려주신 작가님의 글, 배역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애정을 쏟아 연기한 배우, 현장에서 끊임 없이 배우들과 소통하는 감독님의 디렉팅, 이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작가, 배우, 감독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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