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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개봉 시점에 예능을 통해 영화를 알리게 되는데, 그 중에서 '진품명품'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하는 조우진은 "웃음 포인트를 발견할 수 없는 진지한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다. 식사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현된 것"이라며 "특히 임원희 선배님이 어떤 웃음 포인트를 보이실지 기대된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여러 분들이 발굴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임원희는 "술자리에서 나온 이야기였고, 이제훈 씨의 아이디어였다. 실제로 출연하게 됐다기에 '대단하다' 싶었다"며 "아직 녹화도 안 했지만 살짝 공개하자면, 이 프로그램에 나간다고 하니 지인 중 청자나 백자를 소유하고 있는 분이 제게 토기를 줬다. 깜짝으로 감정을 의뢰하려고 한다. 본방 사수 해주시라"고 당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8170716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