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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등을 연출하며 새로운 데이트 관찰 예능 프로그램 ‘스트레인저’로 돌아왔다.

남규홍 PD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 skyTV에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skyTV의 예능 채널 NQQ(엔큐큐)와 공동 제작해 선보이는 예능 ‘스트레인저’ 미디어 인터뷰에 참석했다.

‘스트레인저’는 사랑을 통해서 남녀의 심리와 행동을 파헤치는 데이트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0년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형식의 데이트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상황에 놓인 낯선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298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