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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28일 매거진 더스타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신소율은 'Stay Beautiful'을 주제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비비드한 컬러의 소파에 앉거나 기대어 트렌디한 '집콕'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촬영은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 후 처음으로 공개한 뉴 하우스의 집콕 화보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소율은 "촬영이 설레어 잠을 설쳤다"라며 "독자들을 처음 만나 나의 집도 소개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혼집 인테리어 중 가장 신경 쓴 부분을 묻자 "처음에는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포인트 컬러 딱 하나만 주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모든 가구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컬러를 고르고 싶었고 결국 그린 컬러의 소파를 두기로 결정,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완성한 것 같다. 집에 놀러 온 사람들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라고 답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8101637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