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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참사가 초반부터 벌어졌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의 선 넘은 이야기와 연출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린다.

'황후의 품격'에서 호흡을 맞춘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자극적인 이야기와 연출로 법정제재를 받았던 두 사람은 '펜트하우스'에서 또 한번 선 넘은 이야기와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8083358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