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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내일을 위해 뜨거운 오늘을 써 내려간 청춘들의 성장 기록이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남겼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이 10월 27일(화) 가슴 벅찬 감동을 안기며 끝을 맺었다.

차가운 현실을 딛고 꿈을 이뤄낸 사혜준(박보검 분)의 성공기는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녹록지 않은 현실에 상처 받기도 했지만, 소신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들의 성장은 공감 그 이상의 감동을 안겼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열연은 그 무엇보다 빛났다. 이들이 써 내려간 청춘 기록에는 꿈을 위한 도전, 좌절에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소신, 설레는 사랑, 우정과 가족애까지 빈틈없이 채우며 마지막 페이지를 완성했다. 혹독한 성장통을 이겨낸 청춘들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사혜준과 안정하(박소담 분)의 재회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의미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 마지막까지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공감을 안긴 ‘청춘기록’다운 결말에 뜨거운 찬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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