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펜트하우스' 시청을 당부하며 각양각색 공약을 발표했다.

유진은 "시청률 20%가 넘으면 스페셜 DJ로 재출연하겠다"고 말했고, 이지아는 "저도 같이 스페셜 DJ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시청률 15%가 넘으면 '컬투쇼'에 피자 다섯 판을 쏘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도 소개했다. 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각각 '심수련', '천서진', '오윤희' 캐릭터로 분해 연대와 복수를 그릴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6160247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