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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6.7%, 9.2%, 9.1%(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기록한 마지막회 시청률 4.6%, 6%를 훌쩍 넘어선 수치다. '펜트하우스'는 이날 방송된 월화극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왔다 장보리',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 등 히트작을 만들어낸 김순옥 작가의 힘이 또 통한 셈이다.

SBS는 '펜트하우스'의 첫 방송을 위해 90분간 특별 편성은 물론 3부 쪼개기를 시도해 힘을 실었다. 이로 인해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결방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707141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