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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 이정은이 '톡이나 할까'에 출연한다.

10월 27일 오전 7시 공개되는 화요일 코너 ‘톡이나 할까?’에 배우 김혜수와 이정은이 ‘톡터뷰이’로 나서, 설렘과 웃음이 가득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평소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배우는 보다 친근하고 말투로 반전 매력을 뿜어내는 것은 물론, 개성만점 이모티콘을 폭풍 쏟아내며 깨알 재미를 선사하는가 하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본인들의 ‘짤’에 대한 반응과 이야기도 전한다. 더욱이 김이나에게 깜짝 야자 타임을 제안, “둘이 이렇게 잘 큰거 보면 흐뭇해”라는 김이나의 말에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격의 없이 야자 타임을 즐기면서 톡담을 쏟아내는 등 ‘톡터뷰’에 흠뻑 빠져든 두 배우와 달리, 김이나는 어쩔 줄 몰라하며 결국 먼저 야자타임 종료를 선언했다고 전해져, 세 사람의 재치만점 토크를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6080944542